노트북으로 문서를 편집할 때, 화면이 너무 어둡고 작아서 새로 장만했다.
그런데 제품을 받고 나니 사무실에서 사용하기에는 너무 크다.
하지만 다양한 외부입력 단자를 보유하고 있고,
특히 디스플레이 포트(Display port)를 장착하고 있어 엄청난 최대 해상도를 지원한다.
(HDMI와 마찬가지로 디스플레이 포트를 이용해서 디지털 음성 출력을 지원한다.)
사용할수록 너무 엄청난 놈을 집어 온거 아닌가 하는 생각과 더불어
잘 사용하면 업무 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으리라는 생각도 든다.
참, 모니터에 5CH 단자가 있어, 이를 이용하기 위해
5.1CH 이어폰을 이용하여 영화를 감상해 보니
정말 미니 영화관에 온 듯하다.